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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도군의 블로그

[위례신도시 플리마켓] 벼룩시장/핸드메이드 본문

#잡다한것/일상+

[위례신도시 플리마켓] 벼룩시장/핸드메이드

괴도군 2016.10.26 21:48




안녕하세요 괴도입니다.

저번 주말에 위례 이택지에서 플리마켓이 있어서 참여했습니다~

근데 플리마켓이란 단어가 낯설죠?ㅎㅎ 바로 설명들어갑니다!


벼룩시장이 처음 생겨난 프랑스에서 마르셰 오 푸세(Marche' Aux Puces)라고 한 것을 번역하여 생긴 말입니다. 

푸세는 벼룩이라는 뜻이고 영어권에서도 이를 직역하여 플리마켓(Flea Market: Flea=벼룩)이라 부릅니다.


벼룩시장의 유래는 본래 유럽의 유서 깊은 도시에서 볼 수 있는 야시장(野市場)으로, 오래된 물건이나 중고용품을 직접 사고파는 장소를 지칭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야시장을 왜 하필 '벼룩'으로 부르는가? 여기 대해서는 몇 가지 설이 있습니다.
[1] 프랑스 파리에는 시에서 일정한 자리를 할당받는 '정규 벼룩'과 '무허가 벼룩'들이 한쪽 귀퉁이에서 각자의 물건을 내놓고 파는데 경찰이 단속을 나오면 반대편에 가서 물건을 팔거나 감쪽같이 없어졌다가 경찰이 가면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 오는 모습이 마치 벼룩이 튀는 것 같다고 해서 붙여졌다.
[2] 프랑스어 '푸세(Puces)'는 '벼룩'이라는 뜻 외에 '암갈색'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어 암갈색의 오래된 가구나 골동품을 파는 데서 '마르셰 오 푸세(Marche' Aux Puces)'라 부르게 됐고, 이것이 '벼룩'의 의미가 강해져 '벼룩시장'이라 부르게 됐다.
[3] 플리 백 하면 싼 여인숙을 뜻하듯이 플리 마켓은 싼 시장이 되는 것이다. 또 이러한 시장 인근에는 반드시 벼룩서커스가 벌어지게 마련이기에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한다.
[4] 벼룩시장에 내놓는 물건들이래 오래된 가구와 세간들 같은 중고품들이라, 이런 물건에 벼룩이 들끓기 마련이었다.

이라고 하네요!

 참고 사이트 : http://tip.daum.net/question/49630127 


이번 위례에서 진행한 행사는

플리마켓과 함께 다른 한쪽에서는 일반 상품들을 판매하는 행사였습니다.

그래서 중고물품들을 열심히 모아서 찾아갔죠~

오늘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ㅎㅎ

정리할 짐이 산더미네요..

시간이 10시쯤이였는데 너무 일찍온건가 싶네요..ㅎㅎ

짐을 아직 다 정리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구경하러 오셨습니다 ㅎㅎ

오늘 대박나겠는데요?

핸드메이드 제품은 정리가 끝났네요!

ㅠㅠ 시작시간이 되었는데도 아래쪽만 바글바글하지 위로 판매자도 없고..

저희 자리가 너무 안좋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일합니다ㅎㅎ

짠! 정리가 다 되었습니다.

역시 정리의 왕!

공장에서 만들어온 핸드메이드 제품입니다~

여기는 중고물품들입니다~


자리가 좋지않지만.. 그래도 보러오시네요..ㅎㅎ

(경사진곳에서 장사하는거 아니라고하던데..ㅠ)

자리배정이 너무 안좋은것 같아서 말했더니 아래로 내려오라고해서

이 많은 짐을 겨우 옮겼습니다~

몇가지 물품을 팔고서 한컷!

판매하느라 정신없습니다~

(저는 사진찍느라 바빴네요 ㅎㅎ)

사람들이 정말 많이 모인것 같네요~

과일도 보이고 이디야에서도 나왔습니다~

벼룩시장 판매자들이 줄지어있네요~

집안에 하나쯤은 두고싶네요~

정말 아기자기해요!


여러제품들도 많고 깨끗한 중고물품들도 많았습니다~

다음에도 행사가 있으면 다시 참여하고 싶네요!

(아직 못판물건들이 많아서... 다시 팔러가야합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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