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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도군의 블로그

[제습기] 위닉스뽀송 (DHB-126NPS) 12L 본문

#잡다한것/일상+

[제습기] 위닉스뽀송 (DHB-126NPS) 12L

괴도군 2016.09.29 00:17



이번에 새롭게 이사를 왔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엄청 쇼핑하느라 바쁘네요...ㅎㅎ

원래 제습기를 사려던건 아니였는데.. 

집앞이 산이라서 여름이 지나고 가을인데도 습기가 매일 70프로가 넘더라구요

공기정화식물이라고 스투키도 샀는데.. 

저번 포스트 참조! - 산세베리아 스투키


근데.. 죽어가고있죠.. 

통풍이 잘되고 건조한곳에서 자라는 선인장인데.. 습도가 70프로라니..

(사실 77프로도 찍었습니다.)

심각하죠..ㅠㅠ


서론이 길었는데.. 그래서 구입한 위닉스뽀송 제습기!!

(먼가 유명한것 같아서 적당한가격에 샀습죠..ㅋㅋ)


저 뒤에 죽어가는 스투키...ㅠㅠ


한.. 30분정도 돌린결과..


온도는 올라갔지만.. (잘때 추우니까 올라가면 좋은건가?ㅋㅋ)

61% !!!!!

와 숨쉴만합니다..

옷방에 옷들도 썩어갈것만 같았는데.. 

계속 틀어재껴야겠습니다ㅎㅎㅎ


전기세해봐야 한달에 오천원~만원 더 나온다고 하더군요..

이 집에 이사올당시.. 곰팡이때문에 약뿌리고 새로 도배하고 난리도 아니였는데..

제발 결로현상으로 곰팡이가 다시 살아나지않기를 바랄뿐입니다..


추가로....

제습기사면 더워지는게 사실입니다 (더운바람이 나오죠)

에어컨대신해서 제습기+선풍기를 쓰면 더 절약되고 시원하다는 말도안되는 소리를 정부에서 한건지..

더울땐 선풍기만 있으면.. 창문열고 선풍기돌리시고..

벽걸이 에어컨은 전기세 얼마안드니까 27도해놓고 무제한 틀어도 됩니다...

스탠드 에어컨은 무서워서 못틀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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